charity Million Trees Miami

Million Trees Miami

밀리언 트리즈 마이애미 캠페인은 마이애미-데이드 커뮤니티의 30%에 달하는 지역에 2020년까지 1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지역 사회 차원 캠페인입니다. 이 캠페인은 마이애미-데이드 커뮤니티 이미지 자문 위원회(Miami-Dade Community Image Advisory Board)와 비영리 국제환경기구인 바이오플래닛 USA(BioPlanet USA)가 펼치는 협력 사업으로, 살기 좋고 아름다운 지역 사회 건설을 위한 사회, 경제 및 환경적 혜택을 제공하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대도시 속 숲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. 스텔라 맥카트니는 매장이 위치한 마이애미 부근 공원에 2년 연속 나무를 심어 울창한 숲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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